신혼여행으로 푸켓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작성자(신랑)은 푸켓에 퓨짜도 몰랐습니다. 그렇게 걱정반 설램 반을 느끼며 아시아나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그렇게 푸켓에 도착하고 출국장으로 나가자 현지인 가이드가 저희 이름의 피켓을 드는걸 보고 현지인 가이드를 따라갔습니다. 한편 작성자는 계속 걱정했습니다. 안그래도 전쟁이라든지 납치 당하는거 아닌지..라고요. 하지만 그런거 전혀 없이 안전하게 차에 탑승했습니다. 차에 탑승하니 조미정팀장님과 한팀이 차에 이미 탑승했고 저희가 마지막으로 탑승을 한 후 각자 숙소로 갔습니다. 저희는 조미정팀장님과 이선경가이드님과 같이 움직어거라고 말씀하신 뒤, 조미정팀장님이 제가 모르는 푸켓에 관한 지식을 알려줬습니다. 글든 트라1이앵글, 왜 코끼리상이 많은지 등등 알려주시고 숙소에 도착해 그렇게 1일차가 끝났습니다. 2일차, 저희는 조식을 먹고 올드타운에 점심 먹고(조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못 먹었지만..ㅎ) 코끼리와 atv를 타러 갔습니다. 코끼리와 atv는 다시 타보니 재미 있었습니다. 그 다음엔 로얄 타이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작성자는 처음 받는 마사지에 겁먹었지만 자성자위 아내는 아무것도 아니라며 누나만 믿고 오라고 합니다. 그렇게 마사지 재료를 샐렉하고 마사지를 받으니. 와... 왜 받는지 알 것 같더군요. 저녁에는 폭립를 먹고 다른 팀에서 쉐이크쥬스 쇼도 보고 튀긴 바나나 아이스크림의 불쇼도 보고 눈도 즐겁고 혀도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사이먼쇼는 제대로 신선한 충격과 태국이 자유의 나라인지를 각인시키는 쇼였습니다. 그렇게 2일차의 날이 가버립니다. 3일차, 조식을 먹고 코랄 아일랜드에 가서 스노쿨링을 하고 라차섬에 가서 스쿠버다이빙도 하며 점심으로 팟타이와 다른 음식들을 먹고 역시 물놀이하면 라면도 빠질 수는 없죠? 그렇게 먹고 라차섬에서 수노클링 한번 더 하고 푸켓으로 돌아가 저녁에도 로얄 마사지를 받으며 3일차도 끝냅니다. 더 적고 싶지만 용량상 못 적겠더라군요... 다른 분들께도 허니문리조트 패키지 추천드려요
상담 이전에 허니문 리조트 유투브 채널을 통해 먼저 접하고 여기서 여행 상담하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마침 허니문리조트 진주점이 생긴지 얼마 안되었다 하여서 들려서 상담받았고 저희의 니즈에 맞게 만족하게끔 푸켓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직항을 타기위해 인천공항 버스를 타고 밤 비행기를 탔는데 푸켓은 특성상 일정이 비슷한 3-4커플이 투어에 함께 참여해서 반응을 공유할 수 있어 더 재밌고 안심이 들고 든든했습니다!
무엇보다 여행 내내 옆에서 밀착관리 해주시고 푸켓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끔 안내해주신 이청림, 정범찬 매니저님이 있어서 푸켓 여행을 너무 알차게 보냈습니다
태국어도 잘 모르는데 대마초나 음식이나 사소한 것 까지 신경 써야할게 많았는데 혹여나 문제 없게끔 만족하게끔 하지 말아야할 것과 추천할 것 등등 기준을 확실히 알려주셔서 아무 문제 없이 편하게 놀 수 있었습니다️
멀리 비행기 타고온게 아깝지 않을 만큼 농담삼아 푸켓은 이제 안와도 된다고 하실정도로 푸켓에서 즐길 수 있는건 다하게끔 일정과 동선을 짜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올드타운, 사이먼쇼, 코끼리 타는 거랑 atv 운전, 스노쿨링과 스쿠버다이빙, 돌고래쇼, 스파도 찐하게 여러번 받고 사원도 가고 정말 그림같은 라차섬과 코랄섬도 데려가주시고 일정을 너무 알차게 보내서 하나도 심심하지않았고 풀빌라에서도 맛있는것을 배터지게 먹으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6박8일간의 시간을 길게 썼지만 그걸 다 했냐고 주변에서 물어볼정도로 알차게 쓰게 해주시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지인들에게도 강추합니다!
푸켓에서 보낸 4박 5일은 관광과 여유가 적절히 섞인 완벽한 휴식이었습니다.
초반에 머문 파통은 위치가 좋아 시내를 즐기기에 좋았습니다. 초반에는 올드타운의 아기자기한 거리를 걷고 코끼리 보호소에 방문했는데, 코끼리와 교감하며 보낸 시간은 예상보다 훨씬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그리고 배를 타고 라차섬 산호섬으로 나가서 스노클링을 했습니다. 맑은 물속에서 물고기들을 보며 보낸 시간은 그 자체로 힐링이었습니다. 여행후반부는 쓰리판와에서 보냈습니다. 숙소에서 보이는 탁 트인 바다 뷰가 워낙 훌륭해 별다른 일정 없이 리조트 안에서 쉬는 것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파통의 활기와 쓰리판와의 고요한 휴식을 모두 경험할 수 있어 만족스러운 여정이었습니다. 복잡한 생각 없이 푹 쉬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허니문 리조트 패키지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쉬고싶다는 마음으로왔었는데 생각보다 즐길거리가 많아서 재미있게 보내다 갑니다.
신혼여행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저희 성향에 맞는 리조트와 일정을 같이 고민해주시고 상담해주신 김규웅차장님 감사합니다 :)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지를 정하는 게 가장 큰 고민
거리였어요. 허니문리조트를 방문하였을 때 저희가
생각하는 니즈에 맞춰 추천도 많이 해주시고, 실제로
여행 후기들을 함께 살펴봐주시며 디테일하게 설명
해주셔서 너무 좋았답니다ㅎㅎ 첫 태국 여행에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된 겅 사실이에요ㅠㅠ 그런데 그런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현지에서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박소희 실장님, 배서현&성광제 매니저님을 만나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가족처럼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고, 태국에 여행을 가는
사람이지만 태국의 문화에 대해 정말 무지했어요.
그런데 일정을 이동하는 내내 태국에 대해 상세하게
스토리텔링처럼 말씀해주시는데 제가 5일동안 있었
지만 실제로 여기서 몇십년은 산 것 처럼 태국에 대해 많은 지식을 얻어갈 수 있는 정말 유익한 시간
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푸켓에서 빼놓을 수
없는 스쿠버 다이빙은 귀에 물 한 방울 들어가는 것도 무서워하는 저도 할 수 있을만큼 모든 분들이
하나같이 친절함 그 자체였습니다.
여행이 끝나고 공항을 가는 내내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아 눈물이 맺힐 정도였답니다ㅜㅜ
그만큼 신혼여행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게 해주신 허니문 리조트와 박소희 실장님,
배서현&성광제 매니저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허니문리조트 패키지 여행 후기
현재 23주차 임산부입니다. 아무래도 임신중이다보니 해외여행 가서 혹시나 컨디션이 좋지않거나 안좋은 일이 발생 시 상황대처 및 해결하는게 제일 걱정되어 여행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신경쓸게 많다보니 남편과 둘이서 자유여행은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때 딱! 허니문리조트 패키지여행을 알게되어 제주지점 김지원 매니저님 추천으로 푸켓으로 여행지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임산부인걸 가만해서 최대한 편하면서도 놀거리를 즐길 수 있게 여행 일정을 짜주셨고 4박 6일동안 여행하면서 기본 1시간씩 이동하는 동안 이정현 매니저님께서 지루하지 않게 재밌는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계속해서 힘들지 않을까 걱정해주신 덕분에 편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숙소 컨디션도 너무 좋았고 놀거리 먹거리도 최대한 잘 즐겼던 여행이였기에 저희 부부에 신혼여행 겸 태교여행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기에 매니저님들께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패키지를 꼭 소개해주고 싶습니다.
허니문 리조트의 강연주 대리님 통해서 예약하게 된 신혼여행에서 만난 정태진 가이드님과 이영미 가이드님들 덕분에 너무 즐거운 신혼여행을 즐겼어요!
항상 자유여행만 다니다가 처음으로 패키지 여행을 해 보았는데 정말 교통이나 길 찾거나 액티비티 등 신경을 많이 쓰지 않고도 계획이 이미 착착 잡혀 있어서 맘 편하고 몸 편하게 돌아다닌것 같아요!
신혼여행 패키지이다 보니까 가는 호텔 리조트 숙소마다 허니문 답게 침대도 예쁘게 꾸며져 있고, 직원들 응대도 친절 하더라구요!
그리고 가이드님들께서 태국의 역사나 문화 등 너무 재밌게 얘기를 설명해 주셔서 태국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태국은 세번째지만 이렇게 가이드님들이 없었다면 알수 없었을 얘기들 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더 쇼어 풀빌라 리조트는 정말 너무 좋네요! 바다도 바로 앞에 있어서 바다 수영도 했다가 공용 수영장도 갔다가 숙소 풀빌라도 있다보니 수영을 너무 좋아하는 저희에겐 정말 너무 좋았어요~ 풀빌라에서 하루종일 있는 스케쥴을 정말 알차게 수영만 엄청 즐기다 갑니다!
너무 즐겁고 기억에 남는 신혼여행이 될수 있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일단 먼저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준 강동호매니저님! 강국화매니저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희가인천에서출발해서 와이프랑 이런이야길했거든요 가이드분좋은분만났으면좋겠다고
근데 푸켓에 도착해서 만난 우리 국화누님?^^동호매니저님 저희부부신행에 첫 복을받은것같습니다. 해외여행이 처음이기도한우리부부를위해서 하나부터열까지하나하나체크해주시고 챙겨주시고알려주시고 진짜저희부부는 몸만간것같습니다^^ 코끼리,atv,스쿠버,야시장 기타등등 원하는곳에원하는걸 일사천리로진행해주시고 또한 저는 와이프보다 태국음식이입에잘안맞아 로컬맛집도 알려주신다는?^^진짜 5박7일이 5.7초?인것같습니다 와! 군대백일휴가보다 더빠른듯합니딘ㅎㅎㅎㅎ 빠통에있는 호텔에 처음 드가서친해진메인주방장 형?동생? 정말 잘챙겨주고ㅋㅋ그이후 윈덤그랜드탑풀빌라에서 항상짐챙겨주고 먹을거 가져다준 바텐더ㅎ 가는곳마다 저희부부를 어찌나잘챙겨주던지 이두명은 그중 가장친절사원?느낌 다른분들도 저희 부부 특히한국인분들을 엄청 잘챙겨줬어요 그건다 동호매니저님,
국화매니저님 덕분이아닐까 생각이듭니다.
마지막으로
진투어 임지은 과장님!
강국화 매니저님!
강동호 매니저님!
운전기사해주신 현지기사행님분
안내해주신 현지인 누님분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정말 잊지못할 추억과 시간을보내게해주셔서
아! 만간옵니다 진짜ㅋㅋㅋㅋ 애기만들어서 태교여행으로
이번 푸켓 신혼여행을 패키지로 다녀왔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만족스럽고 행복했던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비행기 지연으로 공항에 늦게 도착했음에도 배소현 팀장님께서 밝고 따뜻한 미소로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첫인상부터 정말 좋았고, 덕분에 긴장도 풀리면서 여행이 편안하게 시작됐습니다. 일정도 무리하지 않게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신혼여행으로 딱 좋았습니다. 푸켓에서 코끼리 체험도 해보고, 로얄 마사지도 받았는데 여행 중 피로가 싹 풀려서 컨디션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었고 만족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특히 스킨스쿠버는 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바닷속 풍경과 다양한 것들을 직접 눈으로 보며 경험할 수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색다른 추억이 되었습니다. 숙소 또한 들어가자마자 분위기와 시설이 너무 좋아서 “한국 돌아가기 싫다”는 말이 바로 나올 정도로 완벽했습니다. 추천해주신 사이먼쇼는 처음엔 약간 망설였지만 박소희 실장님께서 공연의 배경과 의미를 자세히 설명해주신 뒤로는 시선이 완전히 바뀌었고, 너무 멋있게 감탄하면서 관람했습니다. 무엇보다 실장님은 ‘푸켓 여행사 파워랭킹 1등’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라는 걸 느낄 정도로, 여행 중 해주시는 말씀 하나하나가 의미가 있고 의도를 담아 전달해주셔서 여행 자체가 더 깊고 특별해졌습니다. 또한 성광제 매니저님께서도 유쾌한 분위기와 친절한 안내로 여행을 더 즐겁게 만들어주셨습니다(로얄젤리 성대 최고!). 세 분 덕분에 평생 간직할 신혼여행을 만들 수 있었고, 푸켓 패키지 고민하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울산 허니문리조트 서윤진 차장님께서 상담도 잘 해주시고 현지 여행사에 연계도 너무 잘해주셔서 덕분에 정말 원없이 행복할 수 있었던 날들
태국 공항에 내려진 순간부터 여행하는 내내 마지막 돌아가는 공항까지 대접 받는 느낌 가득하게 행복한 허니문 만들어주신 느낌이라 너무 행복한 기억들만 가져갑니다.
투어 기간동안 너무 예쁜 섬들과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태국의 몰디브 라차섬까지. 추천해주신 스쿠버다이빙! 절대 후회하지 않고 투자하는 비용보다 만족도는 몇 배나 높아지는 구나 라고 느끼게 됬어요.
저는 제3의 성은 없다고 생각해서 사이먼쇼는 절대 안봐야지 했었지만 투어안에 있어서 그냥 보자라는 느낌이었는데 와..진짜 그냥 뮤지컬 보는 느낌 너무 멋진 공연이었고 왜 추천해주셨는지, 많은 사람들이 푸켓에 오면 꼭 보고 가는지 알게 됬습니다.
처음 묵었던 호텔도 너무 좋았지만, 푸켓 신혼여행의 꽃이라고 생각한 더쇼어 카타타니!! 이 리조트를 갈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추천해주신 여행사 차장님께도 너무 감사드리구, 이 리조트 자체만으로도 프라이빗하게 저희 만의 시간을 누리면서 행복할 수 있었는데 현지 가이드님들 덕분에 점심 저녁도 모두 레스토랑에서 더 대접받으몀서 행복하게 보내다왔습니다.
가이드 박소희실장님 배서현팀장님 성광제매니저님을 만난게 너무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경험하지 않는자와 경험한자는 다르다고 말해주신게 너무 와닿을 수 있었던 여행이었어요. 여행이 아니라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하셨는데 여행과 사람 모두 기억나는 여행으로 만들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이 세분을 만날 수 있었던 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년의 기운이 너무 좋은느낌️
현지 가이드 분들과 봉고차 버스를 운전해주시는 기사님들도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무엇보다도 너무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전해주셔서 더 좋았어요ㅎㅎ
시간절약+감정소통+최적의루트 하나뿐인 신혼여행을 행복하다는 말로도 표현 안될만큼 행복하게 해준 여기 너무 추천!!주의에서 신혼여행 온다하면 무조건 추천해줄꺼에요
1년 전 결혼 플래너에서 추천해주신 진투어 이성준과장님을 찾아가서 태국의 푸켓을 추천 받아 가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 허니문리조트에서 이청림 매너저님과 정범찬 매니저님을 만나 태국 일정을 진행 하였습니다.
저희는 3박5일의 짧은 일정 때문에 매니저 두분이 바쁘게 움직였지만 가장 편한 동선으로 불편함 없이 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태국에 도착한 날엔 그랜드 머큐어에서 하룻밤을 자고 나서 조식을 먹고 올드타운에 가서 맛있는 망고주스와 멋진 건축물을 보며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엔 폭립전문점에 가서 맛있는 폭립을 먹고 세계 3대 쇼인 사이먼쇼를 보았습니다. 사이먼쇼는 정말 멋진 쇼로 다음 또 가고 싶을 정도로 기억에 남는 곳이 였습니다.
쇼를 본 후에 다이아몬드 클리프로 숙소를 옮긴 후에 다음 일정인 라차섬과 코랄아일랜드에서 스킨스쿠버와 스노쿨링를 처음 하게 되었습니다. 죽을때까지 잊을 수 없는 멋진 추억이 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화려한 사원을 가서 멋진 사진을 찍었습니다. 3일 동안 스파와 마사지를 받으면서 하루하루 피로를 그날 다 풀었으며 공항으로 가는 날 까지 편하게 집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태국의 푸켓을 확실히 즐기고 싶다면 허니문리조트를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