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리조트 정진영 대표님 추천으로 카오락-푸켓 6박 8일 여행 다녀왔습니다! 제가 입덧 있는 임산부라 여행을 포기할지 고민도 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매우 잘한 선택이었습니다!(임산부분들에겐 무조건 패키지 여행 추천!짐옮기는거며 차량 등등 도움이 없으면 매우 힘들어요)일단 처음 2박은 칼리마 리조트에서 보냈는데 다른데서도 조식을 다 먹어본 결과 조식은 칼리마가 짱입니다(특히 치킨쌀국수랑 아이스라떼 에그베네딕트 꼭 드세요!) 또 무료프로그램으로 아침에 모래사장에서 요가하는 프로그램이 있길래 신청해서 남편과 같이 재밌게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임산부라 시밀란 섬에는 가지 못했지만 대신 칼리마에서 올인클루시브를 했는데 대만족했습니다(음료가 10잔까지 가능해요!)칼리마에서 2박 보낸 후에는 데바솜 2박이었는데 데바솜은 일단 들어가자마자 이게 허니문 휴양지구나 싶었습니다! 뷰도 너무 좋고 개인 풀장 및 자쿠지가 있는 방이었는데 개인풀장에서 앞을 바라보면 바로 넓은 해변가가 보이고 왼쪽에는 카약을 탈수있는 강가(무료니까 꼭 해보세요! )와 울창한 나무숲이 있습니다. 그리고 데바솜에 있는 레스토랑은 둘다 미슐랭을 받았던 레스토랑인만큼 맛있습니다!휴양지를 좋아하고 특히 신혼여행으로 오시는 거라면 데바솜은 꼭 추천드립니다!(그런데 개인적으로 너무 길게는 말고 2~3박 정도 추천드려요) 데바솜 이후에는 푸켓에서 사이먼쇼도 보고 스파도 2번이나 받았습니다.제가 임산부라 마사지를 받을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실제 해보니 배쪽은 다 피해서 해주시니 걱정 안하셔도됩니다!또 저희 일정에 맞춰서 다닐수 있도록 박미영,조미정,에이미,피첸 가이드님들이 일일이 다 케어해주셔서 프라이빗 가이드님을 둔 여행이나 다름없었습니다!가이드님들이 태국와서 주의해야할 사항들 다 정리해주시고 맛있는 음식점들까지 알려주시니 귀찮음 많으신 분들도 걱정없이 오셔도 될것같습니다!특히 제가 임산부라고 가이드님들이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ㅜㅜ덕분에 허니문 무사히 잘 끝마쳤습니다! 나중에 아기 낳고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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