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단 한번 뿐인 허니문 여행. 여기로 오세요!
작년 여름 광주의 이호석 실장님의 진정성 있는 상담을 통해 정하게 된 태국 여행. 실장님 덕에 항공권이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계산 완료했습니다 :)
약 1년 뒤 결혼식을 올리고 푸켓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영어가 자신있어서 자유여행만 다녔었는데 패키지 여행은 처음이였어요! 하지만 왜 사람들이 패키지를 선택하는지 이 여행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첫 일정으로는 올드타운을 방문했습니다! 시간이 남을 줄 알았는데 풀로 사용했어요~ 와이프 수영복과 썬글라스도 구매하고 미슐랭 식당에서의 현지식!! 크,,아직도 생각나네요 :) 그리고 스파&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갑자기 마사지? 했는데 이유가 있어요! 결혼식, 버스, 비행기, 올드타운까지 강행군 중이였더라구요. (마사지 안받았으면 몸살날 뻔 했습니다,,) 맛있는 저녁을 먹고 하루 마무리!
다음날 일정으로는 스트래스를 날려버릴 수중 액티비티였습니다. 스피드보트를 타고 다이빙 스팟으로 가서 스쿠버다이빙, 스노쿨링, 산호섬에서 자유시간을 보냈습니다! 너무 안전하고 재밋게 다녀왔어요. 물속에서 보는 산호들,, 잊혀지지 않습니다!! 친절한 현지인과 박소희 실장님, 박현미 매니저님 덕에 너무 재밋게 놀았어요 :) 이후 마사지을 받고 숙소로 갔답니다!
다음날에는 기존숙소 체크아웃, 부자들이나 먹을만한 해산물 식당을 갔어요! 크레이피쉬 회, 타이거새우 회를 배터지게,, 물론 가격은 무거웠지만 한국에서 이거 먹으려면 7배나 내야할 것 같았어요! 푸켓에서만 먹을 수 있던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 오후에는 풀빌라로 체크인하고 다음날까지 프라이빗 풀장 뿌셨습니다 :)데헷
그리고 마지막날 푸켓의 랜드마크인 빅부다를 방문, 현지 맛집 방문, 쇼핑센터로 마무리~
많이 배웠습니다. 패키지여행은 우리가 정보를 찾는 시간을 줄여주고, 주관적인 리뷰보다 객관적인 현지의 정보를 들을 수 있었어요!! 박소희 실장님과 박현미 매니저님, 이호석 실장님 덕분에 결혼 시작을 잘 하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