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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브 파통 / 더 나카
4박6일간의 푸켓 신혼여행 -
저는 어디서든 후기 작성하는 성격은 아닌 경상도 남자인데
이번엔 진짜 너무 써야될거 같아서 씁니다.
이유는 1. 너무 재미있어서 2. 너무 알차서 3. 더 있고 싶은 아쉬움에
제일 기억에 남을 2일차 떠나자! 라차섬으로~! 내 동료가 되어라!
아침부터 요트를 타고 바다를 가로질러 라차섬으로 이동 합니다.
선크림 듬뿍 바르세요. 햇볕이 뜨겁네요~
라차섬에서는 제일 재미있게 했던게 스킨 스쿠버인데
정말 첨에는 겁이 조금 났어요 물속 깊이에 헉!
산소통 호흡법 이퀄라이징 마스크 사용법 등 익히면
맘대로 하고 싶을 정도로 혼자 잠수 하고픈 충동까지 느끼지만!
안되요~ 안전을 위해 강사분들과 같이 다니셔야해요ㅋㅋ
그 바다 깊이가 30M는 넘은거 같은데 바닥 찍고 오실거에요. 오다가다 물고기들과 하이파이브 좀 하시다 보면 1차 시간 끝나요
2차까지 있는데 미리 1차 2차 다 선택 하신분만 2차로 더 이쁜곳 들어가요~!
운 좋으면 거북이 만난다는데, 전 거북이와는 동료를 못 했네요.ㅜㅜ
자 스킨 스쿠버 하면 체력 소진 다되서 밥을 먹어야해요
산호섬으로 이동해서 밥을 먹는데 음식이 호불호 많이 갈려요.
개인적으로 컵라면 사가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못 사갔다고 걱정은 ㄴㄴ 거기도 팔더라구요~
밥을 먹고나면 2차전 이번엔 스노쿨링~
이번엔 물고기떼들과 키스 하십니다~
깊은 물에서 구명조끼에 스노쿨 장비 착용하구 두둥실 물속 구경 하는데
신비롭고 아름다운~ 자연은 위대하다~! 우와 소리 절로 나와요~
진짜 푸켓 오시면 스킨스쿠버랑 스노쿨링은 꼭꼭꼭 해보세요~!
이거 안하시면 진짜 후회한다고 장담합니다.
숙소도 남자인 제가 봐도 너무 이쁘고 식사도 너무 맛있었어요 ~
저는 스테이크 원 없이 먹은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가이드 및 뒷바라지 다 해준
박소희 팀장님, 최현미 매니저님, 이드 매니저님,
운전 매일 해주신 깜폰 아저씨
정말 잘 챙겨주시고 고생도 많으셔서 인사 따로 드리고 싶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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